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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밴드 요 라 텡고 "배두나 보고 싶어요"

최종수정 2008.09.26 16:47 기사입력 2008.09.26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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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세계적인 인디록밴드 요 라 텡고(Yo La Tengo)가 배우 배두나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오는 10월 열리는 그랜드민트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초대된 요 라 텡고는 최근 주최 측에 보낸 공식 메일을 통해 배두나를 만나고 싶다고 요청했다. 밴드의 베이시스트 제임스 맥뉴(James McNew)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로 배두나를 꼽은 것이다.

페스티벌 주최 측은 배두나 측에 요 라 텡고의 초청 요청을 곧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에 최초로 내한하는 요 라 텡고는 결성된지 20년이 넘는 밴드로 싸이키델릭, 포크 등이 혼합된 음악을 구사하며 미국 인디 록의 역사로 불리고 있는 거장 밴드다.

한편 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7일부터 3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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