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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윤 차관보 "외화유동성 문제, 가장 심각"

최종수정 2008.09.26 08:48 기사입력 2008.09.26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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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윤 기획재정부 국제업무 차관보는 26일 한국 선진화포럼 조찬 토론회에서 "“금융위기에 대해 낙관도 비관도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현재 외화유동성 문제가 가장 심각한데 이것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세계 위기”라고 말했다.

유윤정 기자 you@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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