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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영 암투병 충격, 암 극복한 스타는 누구?

최종수정 2008.09.25 16:06 기사입력 2008.09.2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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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남궁원, 강신일(왼쪽부터)

[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장진영이 위암 투병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암을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은 연예인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탤런트 이의정은 2006년 뇌종양이 발견돼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하지만 본인이 의지를 갖고 열심히 치료를 한 끝에 건강을 되찾았다.

배우 강신일은 간암 진단을 받고 지난해 수술을 마친 후 영화 '공공의 적1+1:강철중'에서도 열연을 펼쳤다.

원로배우 남궁원 역시 2002년 대장암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장 일부를 잘라내는 수술을 받고 치료를 마친 상태다.

탤런트 김승환 역시 2005년 대장암 2기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현재는 건강을 되찾아 SBS아침드라마 '며느리 대 며느님'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도 가수 김수희, 양희은, 오미희 등도 후두암, 난소암, 유방암 등을 겪었지만 모두 완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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