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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제이 "우결 하차? 당장은 아니다"

최종수정 2008.09.25 06:17 기사입력 2008.09.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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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크라운 제이가 "'우결 하차'에 대해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

크라운 제이는 24일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아직은 하차 하지 않는다. 아직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크라운 제이의 소속사 측 역시 "아직 우리는 하차한다는 이야기를 듣지 못했다"며 "언젠가 하차하긴 하겠지만 그 시기가 정해지진 않았다. 제작진 측이 현재 어떻게 결정했는지 모르지만 아직 우리에게는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김구산 프로듀서는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이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못박았다. 김 프로듀서는 "'우결'의 커플 하차와 투입에 관련해서는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기로 제작진 내에서 결정했다"고 잘라 말했다.

한편 24일 "크라운 제이와 서인영 커플이 '우결'에서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우결'속 크라운 제이와 서인영 커플은 '개미 커플'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우결' 인기의 일등공신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들은 이 인기에 힘입어 '투 머치(Too Much)'라는 곡을 내며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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