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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LPG가스 폭발..21명 중경상

최종수정 2008.09.23 05:57 기사입력 2008.09.23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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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10시13분께 경기도 여주군 가남편 태평리의 지하1층, 지상2층 건물에서 LPG가스가 폭발, 건물 내부 일부가 붕괴됐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이모(64·여)씨 등 2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 중 5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사고는 지하 1층(240㎡)에서 영업 중이던 다방에서 LPG 가스가 폭발하면서 천정 일부가 붕괴돼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로 문구점과 철물점 등이 입점한 1층 바닥이 일부 무너졌지만 개인주택이 위치한 2층 건물에는 피해가 없었다. 또 가스폭발로 인한 화재 역시 발생하지 않았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소방당국은 출동 직후 매몰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건물 내부에서 수색작업을 벌였으나 아직까지 추가 부상자는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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