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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서 '스친소' 비하발언 공식 사과

최종수정 2008.09.22 17:17 기사입력 2008.09.22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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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민서 미니홈피]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서 상대 출연자를 비방해 구설수에 올랐던 배우 채민서가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식 사과했다.

채민서는 지난 20일 방송된 '스친소'에 출연해 자신의 친구인 강수은 씨와 대화를 나누던 중 상대 출연자를 비방한 행동에 대해 "방송에서 생각없이 얘기한 점 사과드립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 채민서는 스타 주선자로 출연해 자신의 친구 강수은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상대 출연자들을 비방해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채민서는 탤런트 이영은의 친구를 두고 "이영은 친구 소림? 이름이 뭐냐 소림이"라고 말했다. 가수 한영의 선배에 대해서는 "골프 치러 가는 것도 아니고. 치마가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 같다"고 비하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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