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류시원, 레이싱 경기중 접촉사고…부상 없어

최종수정 2008.09.26 11:27 기사입력 2008.09.21 23:54

댓글쓰기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류시원이 자동차 접촉사고로 레이싱 경기를 포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류시원은 21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0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5전 슈퍼 6000'에 출전했다. 하지만 경기 전 연습으로 트랙을 돌던 중 다른 차량과 부딪히는 바람에 아예 경기를 포기해야만 됐던 것.

류시원 측은 "연습경기였고 서로 조심했기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다"며 "건강상 문제가 없어서 병원에는 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류시원이 속한 김진표도 차량 접촉 사고로 인해 손에 골절상을 입었다. 이세창도 마찬가지로 경미한 부상을 당했다.

한 관계자는 "오늘 알스타즈의 불운의 날이었지만, 다행히 큰 부상을 입은 선수는 없어 다행"이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