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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입원, 기관지염에 공황증 재발이 원인

최종수정 2008.09.19 11:05 기사입력 2008.09.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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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가수 김장훈이 기관지염으로 서울 동부이촌동의 모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증세가 악화된 원인이 공황증 재발에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김장훈의 한 관계자는 "1기관지 염증으로 호흡 곤란이 와서, 기존에 갖고 있던 공황증이 심해졌다고 19일 의사가 말했다. 그래서 어지럽고 제대로 걸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이제 원인을 알아낸 이상 2~3일 푹 쉰 후에 향후 계획을 검토할 것"이라고 19일 설명했다.

김장훈은 지난 15일 갑자기 식은땀이 나고 어지러운 증상이 시작돼 병원에 입원했다. 19일 여수 콘서트를 앞두고 18일 오후2시 퇴원하려 했으나 증세가 호전되지 않아 재입원했다. 콘서트를 비롯한 스케줄은 전면 취소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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