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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극장가 '신기전' 간발의 '승'

최종수정 2008.09.15 23:00 기사입력 2008.09.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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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기전' 촬영 현장의 김유진 감독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영화 '신기전'이 뜨거운 경쟁을 펼친 추석 극장가의 승리를 거머쥐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기전'은 12~14일 관객 59만 7793명을 동원해 흥행 정상에 올랐다. 누적 182만여명이다.

2위는 인기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맘마미아!'가 차지했다. 같은 기간 54만4332명의 성적을 거둬 '신기전'에게 아깝게 1위자리를 내줬다. 누적 162만여명이다.

소지섭 주연의 '영화는 영화다'는 26만5727명, 김수로 주연의 '울학교 이티'는 18만7181명을 동원하며 뒤를 이었다.

'맘마미아!'를 제외한 해외 영화는 부진했다.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방콕 데인저러스'가 8만여명, 일본의 '20세기 소년'과 '꽃보다 남자'는 각각 6만여, 4만여명을 모으는데 그쳤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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