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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범, '부상, 이정도 쯤이야..붕대감고 무대올라'

최종수정 2008.09.26 11:34 기사입력 2008.09.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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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2PM의 재범이 부상투혼을 발휘하며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재범은 지난 11일 Mnet '엠카'에서 부상에도 불구하고 타이틀 곡 '10점 만점의 10점'처럼 만점같은 무대를 꾸몄다. 그는 공연내내 화려한 춤솜씨로 관객들의 환호를 얻었다.

2PM의 공연을 본 많은 소녀 팬들은 "전혀 부상을 당한 것 같지 않다. 너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며 응원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

공연 도중에는 재범이 팔에 감은 깁스도 눈에 띄었다. 재범은 팔목을 감싼 붕대 위에 의상과 맞춘 듯한 천을 붙였다.

그래서 처음에는 깁스라는 걸 알아채지 못했다. 일부 관객들은 '정말 감쪽 같았다'며 그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져 있었던 게 아니었냐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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