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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독도 특위' 구성

최종수정 2008.09.11 12:57 기사입력 2008.09.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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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11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독도는 우리 땅, 역사지키기 특위'를 구성하고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윤상현 대변인은 "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대처를 마련하기 위해 특위 설치가 제안됐다"면서 "국회 상임위원회를 고려해 구성했고 국회 차원에서 공조하는 방법도 논의됐다"고 말했다.

위원장에는 현재 국회 국토해양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병석 의원이 내정됐다.

한편 한나라당은 이날 오후 당사에서 박희태 대표와 안경률 사무총장, 독도경비대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책나누기 기증식'을 갖는다.

당은 지난 5∼6월 당직자,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1천300여권을 추석 이후 경북지방경찰청 소속 독도경비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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