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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재범, '인기가요' 녹화 때 팔목 부상

최종수정 2008.09.10 23:08 기사입력 2008.09.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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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2PM의 재범이 사전 녹화 방송에서 오른쪽 팔목에 부상을 입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재범은 지난 7일 SBS '인기가요'의 사전녹화 때 바닥이 미끄러워서 넘어졌다. 녹화에 긴장한 탓일까 별다른 의식을 못했던 재범은 이후 팔목이 붓고 아파서 소속사 측에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8일 병원을 찾은 재범은 기브스로 응급처치를 한 상태. 인대가 늘어난 것인지 골절상태인것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점점 통증을 호소하는 바람에 무대 안무 변경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재범은 그룹내 텀블링을 보여주며 타이틀 곡 '10점 만점에 10점'의 앤딩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역할이다.

부상이 발생했지만 재범이 활동 중단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 단지 무대에서 보여주는 안무는 당분간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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