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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연맹, 박태환에 1억원 포상금

최종수정 2008.09.08 23:20 기사입력 2008.09.08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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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선수
대한수영연맹(회장 심홍택)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한국 수영 사상 첫 메달을 수확한 '마린보이' 박태환(19.단국대)에게 포상금으로 1억원을 전달한다.

수영연맹은 11일 오후 3시30분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올림픽 메달 및신기록 포상금 전달식을 갖기로 했다.

올림픽 자유형 400m 금메달 및 아시아신기록, 자유형 200m 은메달 및 아시아신기록을 작성한 박태환에게는 1억원이 준비됐다.

또 박태환을 전담 지도한 노민상 대표팀 총감독에게는 50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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