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US오픈 챔피언 서리나, '세계랭킹 1위' 등극

최종수정 2008.09.08 21:41 기사입력 2008.09.08 20:50

댓글쓰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로 열린 US오픈테니스대회 여자단식에서 우승한 서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세계 랭킹 1위로 등극했다.

윌리엄스는 여자프로테니스(WTA) 사무국이 8일(한국시간) 발표한 새 순위에서 랭킹 포인트 4091점을 얻어 3965점의 옐레나 얀코비치(세르비아)를 앞질렀다.

이는 2003년 8월 1위 자리에서 물러난 뒤 5년 1개월만,

이에 따라 윌리엄스는 WTA 사상 가장 오랜 기간이 지난 뒤 1위에 다시 오른 선수가 됐다.

한편 1위였던 아나 이바노비치(세르비아)는 3위로 내려 앉았고 어깨 부상으로 US오픈에 나오지 못한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는 5위에서 6위로 떨어졌다.

조용준 기자 jun21@asiaeconomy.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포토갤러리

  •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포토] 제시 '강렬한 카리스마' [포토] 현아 '명품 각선미'

    #국내핫이슈

  • [포토] 클라라 '아찔한 각선미' [포토] 이은비 '청순한 미모' [포토] 하유비 '시선강탈 뒤태'

    #연예가화제

  • [포토] 손나은 '상큼한 미모' [포토] '분위기 여신' [포토] 김소연 '독보적 카리스마'

    #스타화보

  • [포토] 안소희 '시스루 패션' [포토] 소유 '시크한 매력' [포토] 이보라 '건강미 끝판왕'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매혹적인 비키니' [포토] 킴 카다시안 '아찔한 눈빛' [포토] 킴 카다시안 '섹시한 몸매'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 뉴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