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채권 금리, 4거래일째 하락

최종수정 2008.09.08 16:22 기사입력 2008.09.08 16:22

댓글쓰기

주요 채권 금리가 4거래일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9월 위기설'로 급등했던 금리는 지난 8월 말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8일 한국증권업협회에 따르면 이날 국고채3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04%포인트 하락한 5.76%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4거래일 연속 하락한 것으로 마감 수치는 지난 8월28일 수준으로 내려갔다.

국고채5년물은 0.04%포인트 하락한 5.84%를, 10년물은 0.05%포인트 내린 5.91%를 각각 기록했다.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는 지난 달 14일 이후 5.79% 보합세를 유지했다.

채권시장 관계자는 "미국 프레디맥, 패니매 구제 소식이 국내 채권 시장에 호재로 작용했다"면서 "그러나 9일과 10일 외국인 보유 채권 만기 도래 탓인지 시장 움직임이 활발하지는 않다"고 말했다.

또 이 관계자는 "외평채 발행도 있어 이번 주는 관망하는 자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