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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연 "안재환 소식듣고 너무 마음 아팠다"

최종수정 2008.09.08 16:00 기사입력 2008.09.08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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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이야기 듣고 많이 힘들었다"

강성연이 8일 서울 목동 SBS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타짜'(극본 박형진ㆍ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강성연이 "오늘 제작발표회를 하는 기분 좋은날이고 벅찬날이었는데 소식을 듣고 많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일단 제작발표회를 잘 마치고 가봐야할 것 같다. 아직 자세한 사정을 잘 몰라 마음만 너무 아프고 믿어지지 않는다"며 "그래서 한예슬을 비롯해 우리 식구들에게 위로를 많이 받았다"고 털어놨다.

강성연과 안재환은 MBC 탤런트 공채 25기 동기다.

한편 허영만의 동명만화를 원작으로한 드라마 '타짜'는 도박판에서 벌어지는 승부사들의 세계를 담아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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