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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복합문화공간 상업시설 분양

최종수정 2008.09.08 15:20 기사입력 2008.09.08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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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대학로 부근(혜화역 2번 출구)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67번지에 연면적 8585㎡, 지하4층~지상5층 규모로 조성되는 '대학로 복합문화공간'내의 39개 점포를 선시공 후 분양한다.

'복합문화공간'에는 연극, 무용, 뮤지컬, 마당극 등 최신 현대극 공연이 가능한 테아플렉스(Thea-Plex) 복합공연장이 내년 초 문을 연다. 테아플렉스에는 중극장(460석)과 소극장(260석)이 조성된다.

대학로는 강남,명동,종로 등과 더불어 대한민국 최고의 특급상권으로 150여개의 공연장과 전시장, 마로니에공원이 있어 연인들과 중장년층 등 소비자층이 많다.

복합문화공간 부대상업시설 지하1, 2층은 전문식당가 및 프랜차이즈 업종, 지상 1층은 카페, 아이스크림, 네일아트, 뷰티샵, 패션의류매장, 지상 5층은 스카이라운지, 씨푸드, 패밀리레스토랑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1000만~5000만원 선이다. 융자는 분양가의 50%이며 즉시 입점이가능하다. 현대산업개발에서 책임준공했다. (02)762-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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