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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박물관, 반크에 독도사랑 후원금 전달

최종수정 2008.09.08 15:08 기사입력 2008.09.0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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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이 운영하는 증권박물관은 8일 오후 3시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nk) 사무실에서 독도사랑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독도사랑 행사는 독도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기 위해 예탁결제원 일산센터 로비에서 8월 한달 동안 실시됐다. 증권박물관은 행사 기간동안 관람객들이 독도에게 하고 싶은 말을 독도사랑증권에 부착된 용지에 적은 것을 독도 모형 기둥에 부착할 수 있도록 했다. 관람객은 기념으로 독도사랑증권을 소장할 수 있다.

독도사랑증권 행사를 통해 1400여명의 증권박물관 관람객이 작성한 체험용지는 1장당 1000원의 독도 후원금으로 적립됐다. 예탁결제원도 자체 기부금을 추가해 총 1000만원의 후원금을 반크 측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엔 정규성 증권예탁결제원 전무와 박기태 반크 단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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