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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그린' 강조한 노트북 7종 출시

최종수정 2008.09.08 14:37 기사입력 2008.09.0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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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HP(대표 최준근)는 환경보호를 강조한 '그린(Green)' 컨셉의 컨슈머 노트북 7종을 8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엔터테인먼트 성능에 충실한 HP 파빌리온 dv4, dv5, dv7 3종과 스타일과 다양성을 갖춘 HP 컴팩 프리자리오의 CQ20, CQ45, CQ40, CQ50 4종이다.

HP 파빌리온 시리즈는 액체 금속의 세련된 'HP 임프린트 2'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TV, 사진, 영화, 음악 등 멀티미디어 작업을 빠르게 수행하는 '원클릭(One-Click) 액세스' 기능을 제공한다.

또 'HP 프로텍트 스마트 하드라이브 보호 기능'을 탑재, 예기치 못한 충격에도 중요한 자료 손실 걱정이 없다. 또한 인텔 센트리노 2를 장착해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긴 배터리 수명도 제공한다.

HP 파빌리온 dv4는 14.1인치 디스플레이와 함께 이동성 강화를 위해 광 드라이브 대신 가볍고 효율적인 HP 스마트베이를 장착했다. HP 파빌리온 dv5는 15.4인치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지포스 9600M GT 그래픽 칩셋을 탑재해 3D 게임 등의 멀티미디어 작업에 강하다. HP 파빌리온 dv7은 17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에서 동영상을 즐길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컴팩 프리자리오 CQ 시리즈는 다양한 크기 및 구성과 함께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제공한다.

프리자리오 CQ20은 HP가 추진 중인 ‘아시아에서 만든 아시아를 위한 디자인(DIAFA: Designed in Asia for Asi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12.1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프리자리오 CQ45는 14.1인치 화면으로 AMD 듀얼 코어 프로세서인 튜리온TM X2를 탑재,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프리자리오 CQ40과 CQ50은 각각 14.1인치와 15.4인치 노트북으로, 이동 중 사용에 편의한 무선 기술이 특징이다.

이날 출시된 제품의 가격은 70만원에서 120만원 대다.

한국HP 김대환이사는 “HP는 세련되고 감각적인 노트북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성능과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한다”며 “HP의 새로운 라인업은 언제 어디서나 모빌리티와 연결성을 요구하는 사용자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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