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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팅엔젤스, 노인재가봉사 가맹사업 확대

최종수정 2008.09.08 14:33 기사입력 2008.09.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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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케어매니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인재가봉사 서비스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비지팅엔젤스코리아
미국과 캐나다를 비롯해 전세계에 370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홈케어 서비스 전문 회사 비지팅엔젤스가 한국 진출 10개월여만에 가맹사업 확대에 나섰다.

비지팅엔젤스코리아(대표 김한수)는 8일 "세계적인 노인재개봉사 서비스 전문 회사인 비지팅엔젤스의 축적된 시스템으로 올해 말까지 100여개의 가맹점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비지팅엔젤스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가맹사업에 진출한 비지팅엔젤스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14개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비지팅엔젤스의 노인재개봉사 서비스는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케어매니저(요양보호사)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돌보는 것으로 17년간 축적된 비지팅엔젤스의 선진화된 시스템과 노하우가 그대로 제공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상담을 통해 고객 및 보호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어떤 서비스를 진행할지 케어플랜을 세운 후, 그에 맞는 캐어매니저를 뽑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고객보호자가 직접 인터뷰로 선발한 전문 케어매니저가 주1회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해 고객들을 관리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한수 대표는 "일반 복지센터나 노인재가봉사 서비스 업체들이 인력소개소를 통해 실버도우미를 파견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라며 "노인 인구의 97%인 비급여 대상을 상대로 국내 최초로 실시하고 있는 '친자식 친한 친구' 서비스도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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