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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M, 대구에 지식클럽 강좌 개설

최종수정 2008.09.08 13:45 기사입력 2008.09.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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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영연구원(이사장 전성철, IGM)은 대구테크노파크(원장 장욱현)와 공동사업협약을 체결하고, 'IGM 지식클럽' 대구·경북지부를 개설했다고 8일 밝혔다.

연구원에 따르면 첫 강의에는 김범일 대구시장을 비롯해 이화언 대구은행장, 박종대 동성중공업 회장, 박윤경 경북광유 대표, 윤창진 한라주택 대표이사, 오세구 보라인터내셔날 대표이사 등 40여명의 대구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이 대거 신청했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지역 경영자들에게 획기적인 경영 아이디어를 제공할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신 경영 지식과 트렌드 등으로 짜여지는 IGM 지식클럽 강의는 격주로 1년에 총 22회로 진행되며, 연회비는 33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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