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경륜 ·경정 중독자 급증, 대책마련 시급

최종수정 2008.09.08 11:32 기사입력 2008.09.08 11:32

댓글쓰기

안형환 한나라당의원이 8일 국민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륜 ·경정에 빠진 중독자수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4년간 경륜.경정 중독 클리닉센터 상담 현황'에 따르면 올들어 8월까지 클리닉센터의 상담 건수는 모두 7천848건에 달했다.

이는 지난 한해동안 클리닉센터 상담 건수 7천991건에 맞먹는 수치이며, 지난 2005년 상담 건수 4천845건에 비해 2배에 근접하는 것이다.

안 의원은 "최근 경기불황과 맞물려 일확천금을 노리며 경륜과 경정에 중독된 사람이 늘어나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수 있다"면서 관계당국의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