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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중진· 원로 들 당 자문역 맡아

최종수정 2008.09.08 11:19 기사입력 2008.09.0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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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중진 원로그룹이 대거 당 자문역을 맡으며 정치일선에 복귀한다.

민주당은 8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김원기·전 국회의장과 손학규· 박상천·오충일· 정대철 전 대표등 당 대표 출신 중진원로 인사 10명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여기엔 한명숙 전 총리 김근태· 정동영 ·신기남 전 의장도 포함됐다.

정세균 대표는 오는 10일 상임고문단을 만나 당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구하는 등 향후 자주 만남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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