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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조안, 진지하게 교제 중 "결혼은 아직"

최종수정 2008.09.08 12:42 기사입력 2008.09.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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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우(사진 왼쪽), 조안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배우 박용우(37)가 11세 연하의 후배 연기자 조안과 진지하게 교제 중이다.

박용우의 한 측근은 아시아경제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박용우와 조안이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또 "박용우가 사생활에 대해 자세히 말하지 않아 정확한 시기를 알 수 없지만 조안과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결혼에 대해선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된 바 없다"고 말했다.

최근 한 매체는 중앙대학교 선후배 사이인 두 사람이 올 초부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으며 양가 인사를 마치고 결혼에 관해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영화 '달콤 살벌한 연인' '원스어폰어타임' 등에 출연하며 충무로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박용우는 현재 차기작을 확정하고 촬영을 준비 중이며 드라마 '토지'로 주목받은 조안은 현재 영화 '나쁜 놈이 더 잘 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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