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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추석물가 안정에 주력"

최종수정 2008.09.08 10:33 기사입력 2008.09.08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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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추석을 앞두고 정부와 협의해 물가 안정에 주력하기로 했다.

박희태 대표는 8일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물가가 제일 걱정"이라며 "추석 물가를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대표는 "물가가 민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면서 "물가를 잡지 못하면 민심을 잡지 못하는 만큼 당은 특히 정부와 협의해 추석 물가 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후 시내 경동시장을 방문, 추석 물가와 경기를 점검하고 상인들과 간담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안경률 사무총장은 사상 최대 규모인 GS칼텍스 고객정보 유출 사건에 대해 "개인 정보 유출은 민간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에서도 여러 차례 지적돼 온 사안"이라면서 "민간과 공공기관을 막론하고 정보유출 예방을 미룰 수 없다"고 즉각적인 관련법 개정 및 재발 방지책 마련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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