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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우 위원장 "우리·기업·산업銀 매각때 외자유치"

최종수정 2008.09.08 10:20 기사입력 2008.09.0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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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외자 유치시 매각하는 과정에서 적정한 수준 외자 유치할 것이다. 구체적인 방안은 주 채권은행인 산업은행을 중심으로 채권단에서 맡아서 할 내용이지만 외자 유치 통해 충분한 유동성을 국내 공급할 수 있는 단초를 우리 구조조정 기업을 위해 할 생각이다.

특히 우리금융, 기업은행 소수지분 매각에 있어서도 건전한 해외투자자 적당하게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회 모색할 것이다. 산업은행도 마찬가지.

외화은행 유출을 최소화하고, 외화자금 최대한 늘려 외화시장의 유동성 개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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