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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우 위원장 "9월 위기설 상당부분 종지부 찍었다"

최종수정 2008.09.08 10:19 기사입력 2008.09.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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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우 금융위원장은 8일 서울 강남 금융위원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외화유동성 관련 만기 구조를 살펴볼때 현재 우리 유동성 수준, 대외부채의 내용 등은 논란이 된 위기설은 상당부분 종지부를 찍은 상황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페니매와 프래디맥의 공적자금 투입, 정부관리체계 전환은 서브프라임 문제 후반전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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