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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후 반중감정 증가

최종수정 2008.09.08 09:14 기사입력 2008.09.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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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혐한 감정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후 국내 온라인에서 반중감정의 변화를 분석한 연구결과가 나와 화제다. 온라인 분석 서비스인 버즈워드는 올림픽이 열렸던 지난 8월 온라인에서 반중감정이 전월에 비해 30% 증가됐다는 분석을 8일 발표했다.

버즈워드에 따르면 온라인 반중감정은 올림픽 개막후 여자 양궁 결승전이 열린 14일까지 꾸준히 증가했다가 이날부터 야구 결승이 있던 23일까지는 다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폐막식에 등장한 일본해로 표기된 세계지도를 계기로 다시 반중감정이 증가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온라인에 유통된 중국 관련 기사와 글 등 다양한 게시물들을 종합해볼 때 언론보도는 중국에 볻 긍정적인 보도를 많이 했으며 네티즌들이 작성한 글은 부정적인 내용이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독도 영유권 문제를 둘러싼 반일 감정의 경우 일본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이 아직도 긍정적인 의견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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