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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탐낼 법한 종목 10

최종수정 2008.09.08 08:35 기사입력 2008.09.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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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은 자신이 보유한 종목 가운데 상당수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반 투자자들이 버핏의 투자 철학에 걸맞은 종목을 찾아 투자할 수는 있다.

그렇다면 버핏이 철칙으로 삼는 투자의 잣대는 과연 무엇일까. 그가 버크셔 해서웨이 주주들에게 보내는 연례 서한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다.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온라인판은 최근 신용평가업체 스탠더드 앤 푸어스(S&P)의 분석을 인용하는 가운데 버핏의 잣대가 매우 단순하다고 소개했다. 한 마디로 '합당한 가격에 취득할 수 있는 종목들'을 사들인다는 것이다.

비즈니스위크에 따르면 버핏은 투자할 때 5가지 철칙을 적용한다.

▲잉여자금흐름 최소 2억5000만 달러 ▲순매출액이익률 15% 이상 ▲지난 3년 간 및 최근 분기 자기자본이익률(ROE) 15% 이상 ▲지난 5년 간 달러당 주당순이익 ▲기업 시가총액 5억 달러 이상이 바로 그것이다.

비즈니스위크는 여기에서 고평가된 종목을 제외했다. 이는 현재의 주가와 지난 5년 간의 현금흐름할인(DCF) 추정치를 비교해 얻은 자료가 바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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