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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지, 마론인형? 베이비돌 스타일로 주목

최종수정 2008.09.08 08:29 기사입력 2008.09.0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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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이현지가 '키스미 키스미'를 통해 베이비돌 스타일의 짧은 미니스커트로 시선을 끌었다.

이현지는 지난 7일 방영된 SBS '인기가요'에서 마론 인형같은 모습과 귀여운 댄스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흰색 도트 무니 미니스커트와 빨간색 장갑, 인형 같은 속눈썹으로 멋을 낸 이현지는 마치 인형 같은 분홍색 하트로 장식된 무대에 등장, 깜찍한 목소리와 발랄한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게임 음악같이 '뿅뿅'거리는 전자음과 반복적인 멜로디로 중독성 있는 음악이 귀를 사로잡았고, 귀여운 안무가 인상적이었다.

이현지의 깜찍한 의상과 무대 연출을 본 네티즌들은 "안 그래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캐릭터인데, 실제 모습도 완소 중의 완소", "바비인형같이 귀엽다"는 반응이다.

지난 2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된 이현지의 미니앨범은 싸이월드, 벅스, 소리바다 등에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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