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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동쪽' 김범 "행복하게 방송 보고 있다"

최종수정 2008.09.08 08:11 기사입력 2008.09.08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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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MBC 월화드라마 '에덴의 동쪽'에서 이동철(송승헌 분)의 유년시절을 연기한 김범이 홈페이지에 솔직한 소감을 밝혔다.

김범은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안녕하세요 김범입니다. 인사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요즈음 여러분들께서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시는 너무나 큰 칭찬과 격려에 행복하게 방송을 보고 있답니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방송을 보며 몇 주전 연기하던 동철이의 감정을 아직까지 버리지 못해 다시 한번 극 속으로 빠져들어 눈물을 흘리곤 한다"며 "4회분량이지만 6개월동안 촬영을 하면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배웠다"고 말하며 "송승헌 선배님의 아역을 맡기에 부족함이 많아 걱정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김범은 "'에덴의 동쪽'이라는 대단한 작품에 동철이라는 너무나 매력적인 역을 맡아 연기했던 것이 영광이고 아마 연기를 하는 앞으로 내내 정말 기억에 남고 잊지못할 작품일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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