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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능적 스팸 늘었다

최종수정 2008.09.08 07:00 기사입력 2008.09.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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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보호진흥원, 8월 인터넷침해사고동향 및 분석월보 발표

지능적인 스팸메일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7일 발표한 '08년 8월 인터넷침해사고동향 및 분석월보'에 따르면 최근 유명연예인, 베이징올림픽 등 사회적 이슈와 사진 등을 이용해 악성코드 감염을 유도하는 스팸메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는 웹메일의 스팸차단 능력이 향상되면서 사용자들을 속이기 위해 교묘한 수법들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정보보호진흥원은 이메일 사용자들이 사회적 이슈와 관련된 문구에 현혹돼 의심가는 파일을 다운로드하거나 관련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8월 신고된 웜·바이러스 신고건수는 478건으로 전월에 비해 4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에 크게 증가했던 'ARPSPOOFER' 바이러스와 악성코드인 'AGENT' 등의 피해가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그러나 변조된 홈페이지를 통해 악성코드를 다운로드받아 피해를 입은 사건은 129%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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