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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폭풍 피해 급증..사망자 500명

최종수정 2008.09.06 10:56 기사입력 2008.09.06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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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성 폭풍 해나로 아이티 북부 고나이브에서만 사망자가 495명에 달한다고 현지 경찰이 5일 밝혔다.

경찰은 희생자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면서 현재까지 495구의 시신이 발견됐으며 13명이 실종상태라고 전했다.

아이티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인 고나이브는 지난 2004년에는 허리케인 잔느로 3000여 명이 숨지는 참사가 벌어졌던 곳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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