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김흥국-빅뱅, 록무대 선다…'렛츠락 페스티벌' 참여

최종수정 2008.09.05 06:31 기사입력 2008.09.04 21:33

댓글쓰기

김흥국

[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호랑나비' 김흥국이 록공연에 참여해 록 마니아들과 함께 한다.

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렛츠락 페스티벌'의 특별 게스트로 참여하게 된 것.

윤도현밴드, 자우림, 트랜스픽션, 노브레인, 넬, 닥터코어 911 등 국내 토종 록밴드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번 공연에 대해 김흥국은 "젊어지는 기분이 든다"며 다시 한번 '호랑나비' 열풍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또 아이돌그룹 빅뱅도 대선배 김흥국과 함께 게스트로 초대된다.

빅뱅이 이번 '렛츠락 페스티벌' 무대에 서게 된 것은 노브레인이 '오 마이 프렌드(Oh My Friend)'를 같이 작업하면서 "언제 한 번 젊음의 상징인 록페스티벌에서 마음껏 소리 지르고, 폭발적인 무대에 함께 서자"고 얘기한 것에서 비롯됐다.

한편 지난해 처음 개최된 '렛츠락 페스티벌'에서는 트로트가수 박상철과 영화 '즐거운 인생'의 밴드 활화산(장근석, 정진영, 김윤석, 이상호)이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빅뱅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