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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희 행복청장 ‘임금체불 방지’ 당부

최종수정 2008.09.04 18:38 기사입력 2008.09.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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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참여 13개 건설현장소장, 노동청 등 유관기관

남인희 행복청장은 4일 행복도시 1-4생활권 현장사무실에서 건설업체 관계자들과 만나 하도급대금 조기지급과 근로자 임금체불이 생기지 않도록 당부했다.

남 청장은 이날 행복도시건설현장을 돌아보고 행복도시참여 건설업체, 대전지방노동청, 한국산업안전공단 등 유관기관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남 청장은 추석을 맞아 △공사하도급 대금 지급 △근로자 임금체불 방지 △건설현장의 안전 및 품질관리 만전 △지역주민 및 직업전환훈련수료자에 대한 고용을 당부했다.

간담회엔 남 청장과 지역정책관, 주민지원과장, 사업관리총괄과장, 건설업체(13곳), 대전노동청, 토지공사, 주택공사, 산업안전공단, 주민생계조합 등 ‘건설지원 MOU 참여기관’ 관계자 22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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