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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그루지야에 7.5억만불 차관제공

최종수정 2008.09.04 00:14 기사입력 2008.09.03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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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이 그루지야에 7억5000만달러(약 8600억원) 규모의 차관을 제공키로 했다.

IMF 동ㆍ중앙아시아지부의 데이비드 오언 수석 자문관은 3일 "대기성 차관(stand-by arrangemant) 형태로 1년6개월간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차관 제공은 최근의 충돌로 생겨난 경제 부문의 부정적 요인을 타개하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종빈 기자 unti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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