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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첫 유럽공장 이르면 연내 가동

최종수정 2008.09.03 22:44 기사입력 2008.09.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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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첫번째 유럽 생산공장이 이르면 올 연말에 가동된다.

페트르 버넥 현대차 체코공장 대변인은 3일 "현대차 유럽 최초 공장인 노소비체 공장 설립 공정이 단축돼 가동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4개월 가량 당겨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체코 동북부 오스트라바시 인근의 노소비체공장은 당초 내년 2월 가동예정이었다.

현대차는 이 공장이 준공되면 i30 모델을 주력 생산해 유럽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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