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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에서 황정순 여사까지, 스타들 '충무로영화제로'

최종수정 2008.09.03 20:41 기사입력 2008.09.03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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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충무로의 신·구 스타가 2회 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총출동했다.

3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회 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이덕화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장동건 김정은 이미연 신현준 김민준 최수종 하희라 김희라 전영록 유지인 황정순 여사, 유현목 감독 등 신구 스타들과 영화인들이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의 하이라이트는 장동건의 차지였다. 장동건은 오랜만에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장동건은 최근 할리우드영화 '런드리 워리어' 촬영 이후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다가 이번 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처음으로 얼굴을 비췄다.

이날 개막식은 박중훈과 강수연의 사회로 진행됐고 개막선언과 축하공연에 이어 개막작 '숨은 요새의 세 악인' 상영으로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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