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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총리 피격..무사히 대피

최종수정 2008.09.03 22:48 기사입력 2008.09.03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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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프 라자 길라니 파키스탄 총리가 3일(현지시간) 수도 이슬라마바드 근처에서 총을 든 한 남성에 의해 피격당했으나 신변의 이상 없이 무사히 대피했다고 같은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자히드 바시르 총리 공보비서관은 "총탄 두 발이 길라니 총리가 탄 차량으로 날아오면서 신변에 위협을 가했지만 무사히 대피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국영 TV에서는 총탄 2발이 운전석 쪽에 박힌 총리의 검은색 메르세드 벤츠 사진을 공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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