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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 방콕ㆍ푸껫 취소 수수료 면제

최종수정 2008.09.03 18:51 기사입력 2008.09.03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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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정국혼란으로 비상사태가 선포된 태국의 방콕ㆍ푸껫행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에 대해서는 예약 취소 수수료를 받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방콕ㆍ푸껫행 항공권을 예매한 고객들은 통상 항공요금의 10%인 예매 취소 수수료를 물지 않아도 되며 이미 수수료를 낸 고객들은 되돌려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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