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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가선진화지수 30위

최종수정 2008.09.03 18:09 기사입력 2008.09.0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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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국가선진화지수'가 세계 30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서울대 국제대학원 문휘창 교수의 각국의 선진화지수에 대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조사대상국가 40개 중 1위는 룩셈부르크(72.8)가 차지했다.

2위는 스웨덴(71.02) 3위는 네덜란드(69.69) 4위는 덴마크(68.16) 5위는 미국(67.66)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은 41.82로 30위를 차지했고 일본(55.40)은 19위, 싱가포르(51.01)는 21위, 홍콩(49.24)은 24위로 조사됐다.

이밖에 8위는 영국(64.33) 11위는 핀란드(61.65) 13위는 캐나다(60.84) 15위는 독일(60.15)로 나타났다.

한편 조사대상국중 최하위의 불명예는 중국(19.67)이 차지했다.

문 교수가 개발한 국가선진화지수는 OECD 30개 회원국과 비OECD 회원국 중 상위 10개국의 경제ㆍ정치ㆍ사회ㆍ문화ㆍ국제화 5개 부분을 세부항목별로 조사한 뒤 평가항목당 수치를 표준화 해 종합한 수치다.

김수희 기자 suheelov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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