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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 "많은 분들에게 혼날 각오로 방송컴백"

최종수정 2008.09.03 17:40 기사입력 2008.09.03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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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탤런트 이민영과 이혼 후 2년여만에 방송에 복귀한 이찬이 "많은 분들에게 혼날 각오를 하고 있다"며 심경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삼청동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 케이블채널 tvN의 '180분-나는 PD다' 기자간담회에서 이찬은 방송에 컴백을 앞두고 소감을 짧게 전달했다.

이찬은 "정말 많은 분들에게 혼날 각오로 방송에 컴백한다. 너무 방송을 하고 싶었다"며 그동안 심정 부담이 컸음을 전달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제 실제 모습을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지 못한 것 같다. 그래서 '나는 PD다'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고 출연 계기를 설명했다.

이찬 외에 이영자, 김경민, 이윤석 등이 출연하는 '나는 PD다'는 능력있고 자질있는 PD가 되기 위해 섭외, 기획, 취재 등 모든 것을 스스로 알아서 처리하는 리얼리티 개념의 프로그램으로, 10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부원 기자 lovekbw@asiaeconomy.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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