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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신애 커플 '방송대상' 깜짝 등장 '눈길'

최종수정 2008.09.03 17:41 기사입력 2008.09.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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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우결'커플 알렉스와 신애가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도 등장했다.

3일 KBS홀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알렉스는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씨와 함께 시상자로 나서 라디오 취재보도 부문 작품상 등을 시상했다. 이 자리에서 알렉스는 이소연씨를 위해 자신의 히트곡을 들려주기도 했다.

또 신애는 개그맨 지석진과 함께 시상자로 나섰다. 지석진이 "'우리결혼했어요'가 많이 사랑받아 좋겠다"고 말하자 신애는 "'우결'을 많이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지석진은 "'우결' 덕분에 내가 하던 '하이파이브'가 없어졌다. 알렉스가 신애씨 발 씻어주던 다음 주에 폐지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알렉스와 신애는 함께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방송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나서며 최고 인기 커플임을 증명했다.

이날은 또 '우결'의 패러디로 사랑받고 있는 MBC '개그야'의 '우리도 결혼했어요' 전환규와 이국주도 등장해 콩트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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