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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제관,폭발방지 부탄가스 출시

최종수정 2008.09.03 14:03 기사입력 2008.09.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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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캔 전문 대륙제관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폭발방지기술을 적용한 부탄가스 'CRV 맥스'를 출시를 본격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외부가열로 인해 부탄가스 용기의 내부압력이 상승해 폭발 위험에 처했을 때 용기 상부 캡 부분에 있는 작은 홈이 열리면서 가스를 방출해 폭발을 방지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대륙제관은 이 기술을 국내 특허와 함께 미국 안전시험기관 UL인증을 획득했고 현재 미국과 중국의 특허 심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홈플러스 전국 69개 매장에서 시판 중이며 금명간 농협 하나로마트, 홈에버 등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대륙제관은 올 매출목표는 1000억원이며 부탄가스판매를 통해서만 연간 150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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