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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 우편물 취급 현장 방문

최종수정 2008.09.03 14:03 기사입력 2008.09.0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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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원 우정사업본부장(사진)은 3일 경기도 의정부 우편집중국과 남양주우체국을 방문해 추석우편물 소통상황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본부장은 “이번 추석은 연휴가 짧아 물량이 집중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에 대해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일부터 13일까지를 ‘추석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완벽한 배송을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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