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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화번호부-NH개발, 농협전화번호부 발행

최종수정 2008.09.03 13:58 기사입력 2008.09.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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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조합원을 타깃으로 지역농협별 맞춤형 전화번호부가 나온다.

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택상)는 농협 자회사인 NH개발(대표 허선구)과 전국 지역농협별 전화번호부를 제작키로 합의하고, 이에 관한 업무제휴 협정 조인식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농협은 전국에 1200개의 지역조합을 두고 있으며 현재 80여개 지역조합에서 전화번호부 제작이 의뢰된 상태. 양사는 이 외에도 한국전화번호부가 발행하고 있는 '맛&멋' 'Inside(인사이드)' '생활In' 등의 매체를 통해 지역 특산물과 관광정보를 소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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