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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정비기능 경진대회 개최

최종수정 2008.09.03 13:58 기사입력 2008.09.03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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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가 '제 1회 GM대우 정비기능 경진대회'를 열고 정비왕 선발에 나섰다.

GM대우는 3~4일 양일에 걸쳐 부천정비연수원에서 전국 정비사업소에 근무하는 정비사 가운데 자동차 정비분야 최고수를 가리는 '제1회 GM DAEWOO 정비기능 경진 대회'를 연다.

기술 향상은 물론 우수 정비사 발굴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GM대우 직영 및 협력 정비 사업소에서 선발된 정비사 165명이 참여, 치열한 예선을 거쳤다. 최종적으로 선발된 30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본선에서 이론 및 실기 평가 점수를 종합해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3일 오전에는 전기, 엔진, 새시 등에 대한 까다로운 이론평가를 실시하고 오후에는 주행과 안전 관련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토스카 프리미엄6 차량에 미리 결함을 설정해놓고 이를 정해진 시간에 해결하는 능력을 겨뤘다.

최우수 정비사에게는 GM의 해외 공장 및 정비사업소 연수의 혜택이, 우수 정비사에게는 상금이 주어진다.

정종욱 GM대우 AS본부 전무는 "정비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과 정비기술 향상을 통한 회사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빠른 업무 처리와 뜨거운 열정, 완벽한 작업을 바탕으로 고객지향의 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우경희 기자 khwoo@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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