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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 게임 '로한' 인도네시아 수출

최종수정 2008.09.03 13:40 기사입력 2008.09.03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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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온라인 게임 '로한'이 인도네시아 퍼블리싱 업체 PT. Lyto사와 75만 달러 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발표했다.

이 금액은 계약금 45만 달러와 최소보장금액 30만 달러를 포함한 것으로 YNK코리아는 앞으로 1년 안에 중국을 포함한 10개국 이상에 로한을 진출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YNK코리아는 중국 진출을 위한 협상을 진행, 올 하반기 가시적인 성과를 낼 예정이다.

이외에도 로한은 일본, 대만에 서비스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자회사인 YNK인터랙티브를 통해 미국 시장에 진출, 평균 동접 3만명을 유지하며 매출 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YNK코리아 장인우 대표이사는 "인구 2억이 넘는 인도네시아는 400만명이 넘는 온라인 게임 유저들이 포진하고 있어 기대가 큰 시장"이라며 "이를 시작으로 앞으로 여러 국가에서 로한이 서비스될 것"이라고 말했다.

함정선 기자 mint@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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