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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와인파티를

최종수정 2008.09.03 13:46 기사입력 2008.09.0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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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인들의 결혼식장으로도 알려진 워커힐의 럭셔리 맨션 애스톤 하우스에서 고품격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준비됐다.

4회째를 맞는 올해의 와인디너는 호주의 명품 와이너리 다렌버그의 와인 컬렉션 7종이 선정됐다. 이들 컬렉션과 잘 맞는 식재료와 레시피로 섬세하게 준비된 정찬 코스요리는 와인과 조화를 이루며 가을저녁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

남 호주 맥러랜베일에 위치한 다렌버그 와이너리는 로버트 파커로부터 '거의 모든 와인이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다'는 찬사를 받았을 만큼 질좋은 와인들을 생산하고 있다.

1960년대에 이미 애주가와 심사관들 사이에서 '컬트 와인'으로 자리잡은 다렌버그 와인은 수많은 국내외경연대회에서 지속적으로 수상 하며 호주 최고의 와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유명 음식평론가 겸 파티 코디네이터 강지영이 진행할 이 날 행사에는 2008년 제 5회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부문 수상자인 가수 나윤선의 라이브 재즈 공연도 만끽할 있다.

매년 여름 끝자락에 마련되는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의 와인이야기는 오는 19일 저녁 7시부터 9시30분까지 계속된다.
가격 30만원(1인 기준/ 세금, 봉사료 포함). 문의 02-45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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