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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연기 전념 위해 쇼핑몰 손뗐다"

최종수정 2008.09.03 11:49 기사입력 2008.09.03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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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사진=BOF]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최강희가 연기에 전념하기 위해 그동안 운영해왔던 쇼핑몰에서 손을 뗐다.

최강희 측은 "쇼핑몰에 대한 애정이 많았지만 연기와 병행하는 것이 쉽지 않아서 그만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미 지분을 정리했기 때문에 더 이상 쇼핑몰과 최강희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설명했다.

최강희는 지난 5월 '달콤한 나의 도시'의 촬영 때부터 쇼핑몰 운영에 개입하지 않고 있다. 최강희의 쇼핑몰 사업 중단은 부가적인 수입은 올렸지만, 배우로서 이미지가 안 좋아졌다는 판단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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